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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동차 상식..
ID 번호 : 1414       글쓴이 : 이경남 (chul0823@hotmail.com)

▲ 잘못된 자동차 상식

베테랑 운전자라도 잘못된 자동차 상식을 무조건 믿는 경우가 많다.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은 입에서 입으로 퍼져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힌다.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 10가지를 사례별로 살펴 본다.

1.주행 3000km아다 엔진 오일을 교환해야 한다.

엔진오일은 1만 km주기로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이는 메이커의 차량취급 설명서에도 명기되어 있다. 다만 공회전이 많은 시내 운전이나 비 포장도로 주행 등 엔진에 무리가 가는 운행이 잦을 때는 5000-6000km 때 교환해 준다.

2. 자동변속기 오일은 4만km마다 갈아준다.

10만km마다 교환해도 된다. 최근 출고된 차는 대부분 10만km에 맞는 고급 오일이 들어가 있다. 오일을 갈기 전에 먼저 취급 설명서를 확인하자.

3. ABS는 만능이다.

ABS가 제동거리를 크게 줄여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마른 도로에서는 일반 브레이크보다 제동거리가 길어 질 수도 있다. ABS는 미끄러운 길에서 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막아 차체의 방향성을 유지해 주는 기능을 할 뿐이다. 특히 급제동시 차의 회전을 막는 게 ABS의 큰 역할이다.

4. 차량 충돌 시 에어백은 자동으로 터진다.

에어백은 일정속도(보통 시속 40km이상)에서 충돌할 때만 터진다. 또 차체 중앙을 중심으로 15도 바깥의 충돌 또는 보닛이 차 밑으로 깔려 들어가면 안 터질 수도 있다. 즉 사람이 아닌 기계가 생각하는 정면 충돌은 에어백 센서가 작동하는 범위를 말한다.

5. 여름에는 부동액을 빼줘야 한다.

대부분 사계절용 부동액이므로 2년에 한 번 갈면 된다. 부동액은 잘 증발하지 않는다. 또 여름에 부동액이 부족하면 냉각수를 채워주는 것으로 족하다.

6. 광폭 타이어를 달면 무조건 좋다.

타이어 폭이 넓어지면 코너링 등 주행 안전성이 향상되고 일반도로에서 제동력이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빗길에서는 오히려 수막현상이 잘 발생해 미끄러진다. 엔진 출력과 승차감, 조향성이 떨어지고 변속기에 무리가 발생하며 연료 소모가 심해진다.

7. 에어컨 냉매가스는 매년 갈아준다.

3년에 1회 정도는 가스를 주입하면 된다. 다만 가스가 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바람이 차지 않을 때는 보충해 줘야 한다. 매년 주입해야 할 정도면 문제가 있다는 뜻이므로 점검 받아야 한다.

8. 배터리 방전이 잦으면 바꿔야 한다.

배터리 방전이 잦은 것은 배터리보다 제너레이터가 불량인 경우가 많다. 발생전압이 13.5-15V가 유지되는지 먼저 점검한 후 배터리의 교환 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다.

9. 엔진세차를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



엔진룸의 물세차는 절대금물. 요즘 엔진은 전자식 연료 제어방식이므로 배선 전류량과 저항까지 자동 제어되는 등 아주 민감하다. 마른 헝겊으로 닦는 게 좋다.

10.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나면 라이닝을 바로 교환한다.

라이닝은 완전히 마모되지 않았어도 접촉면에 유리면처럼 매끄러운 탓에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소리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교환보다는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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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200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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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동차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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